부러운 LGT의 서비스 - 스팸차단 서비스
세상은 넓고 기술은 많다. (응?) 제가 아이폰으로 넘어왔지만, 그래도 간혹 LGT를 사용하시는 분(=아부지)을 위해 접속해서 봐야 하는 일이 있는데요. 이번에 보게 된 이유가 다름 아닌 스팸 문자 때문이었습니다. 저희 아버지는 스팸문자 오면 저를 불러서 이걸 눌러봐야 하는지 아닌지 물어보시는 분이라, 아버지의 스팸문자 수=제가 읽어봐야 하는 문자 수인 거거든요.
RSS로 읽고 있는 도로시의 OZLAB에 올라온 “지긋지긋한 스팸 문자와 이제 안녕하고 싶은 사람 손~?”이라는 포스팅 때문이었습니다. 아무 생각 없이 제목에 끌렸다가 본문을 보고는... 좌절했습니다.
가장 핵심이 되는 건 다음 사진 한장이면 될 것 같군요.
타 통신사 중에서도 080 같은 특정 전화번호 같은 기본적인 부분만 필터링해주는 서비스는 있는데, 차단문구 문자와 차단번호 문자가 추가되어 있으니 괜히 전화기 세팅을 바꾸지 않아도 되겠군요. 이 정도만 되면 음.. 괜찮군. 어짜피 내돈 나가는거 아닌데 서비스 신청하지 뭐.. 라는 생각으로 봤는데.....
공짜라니이이이이... 활성화해두고 그냥 나왔습니다. 아.. 이 서비스 진짜 부럽군요.
서비스 신청은 LGTelecom 홈페이지에서 하시면 될겁니다. (통신사의 홈페이지는 메뉴가 어려워서 직접 주소로 남겨주는 센스정도는 있습니다. ^^)








